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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태리 박

성인만화

최종 수정일: 3월 7일

성인만화 레인보우 2사 6방의 6인


2차세계대전에서 패한지 10년, 일본은 패전 후 밑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패전의 여파를 그대로 짊어지는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이 아닌 약자들즉 여자나 어린이들이 무거은 패전의 짐을 그대로 짊어져야 했습니다.


이 만화는 그런 시대 가운데 한 소년원의 2사 6방에서 만난 7명의 소년들의 이야기


절망밖에 남지 않은 소년원 가운데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7명의 소년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주인공으로 나온 7명의 소년들은 특별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 평범한 소년들 소년원에


간 것 또한 악행을 저질러서가 아닌 누명을 쓰고 들어온게 대다수​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거운 느낌이면서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장면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몰입도가 있는 작품이라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30걸음 내의 타인에게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말하게 할 수 있는 복화술의 초능력을 지닌 등학교 2학년 안도 밝은 성격을 가진 1학년 동생 안도 준야와 무난한 학교 생활을 해나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래스호퍼라는 자경단을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는 리더 이누카이와 만나게 되고 그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지하철 치한에게 대항하지 못하는 소녀를 복화술을 통해 도와주면서 자신의 능력이 진짜인걸 깨닫고 이것이 이누카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찾아갔을때 이누카이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사람이 자경단들에게 무참히 당하는 장면을 못격하게 되고 그래스호퍼에게 접근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도는 이누카이에게 맞서 싸우다 죽게되고 그 이후 안도의 동생인 준야가 죽은 형을 대신해서 맞서 싸우게 되는 스토리​ 복화술을 다룬 조금은 특이한 장르입니다.


주인공 리츠코와 슈이치는 10년째 사귀고 있으며 동거한지는 8년이나 된 베테랑 연인사이 입니다.


고등학교때 만나 곧 서른을 앞두고 있는데 10년이나 사귀었으니 부부 같은 연인이라고 할까요? ​



현실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는 성인만화 입니다.


주인공 모모는 자취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끔 친언니나 친오빠가 놀러오거나 하는 평범한 여고생이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학원 보조 강사인 후지타 선생님에게 반하게 됩니다.



이유는 다재다능한 아빠의 모습과 닮아서 모모 자신은 자신의 감정을 전하는 것보단 그저 후지타 선생님의 존재만으로 자신은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털어놓자 친구들은 고백하기를 권하며


그러다가 문득 개인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용기를 내서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지만 이미 선생님 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것을 본 모모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날 밤 모모의 언니와 오빠가 모모네 집에서 위로하기 위해서 모이게 되고 결국 모모는 자신은 자립만 하는거지 일상은 가족들의 보호속에서 산다고 느끼게 되고 다음날 또 다시 똑같은 하루가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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